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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상담 글

당진흥신소·당진탐정사무소 납품 전에 받은 사진이 실제 물건과 같은지 어떻게 보죠?

사진 속 물건과 받은 물건이 같은 것인지는 눈대중으로 판단하기 어렵고, 사진의 촬영 정보와 물품의 식별 정보를 나란히 놓고 봐야 합니다. 당진에서 납품 전 사진을 받고 거래를 진행했다가 다른 물품이 도착한 것 같아 걱정하시는 분들을 위해 대조하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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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사진과 실물이 달라 보일 때, 먼저 무엇을 의심해야 하나요?

사진이 다르다고 바로 속였다고 단정하기는 이릅니다. 조명이나 각도에 따라 색이 달라 보일 수 있고, 같은 모델의 다른 생산 시기 제품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정말 다른 물건이 사진 속 물건 행세를 하는 경우도 있어서, 의심과 단정 사이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저희는 이런 상담을 받으면 질문을 두 갈래로 나눕니다. 하나는 사진이 이 거래를 위해 찍힌 것인지, 다른 곳에서 가져온 것인지입니다. 다른 하나는 도착한 물건이 약속한 규격과 같은지입니다. 두 질문은 답을 찾는 방법이 서로 다릅니다.

납품 사진을 받는 일은 거래에서 흔한 관행이지만 사진이 약속의 전부는 아닙니다. 사진은 보여 주고 싶은 부분만 담기 쉽고, 몇 장 중 가장 잘 나온 것을 골라 보내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진을 받았다는 사실보다 사진에 어떤 범위가 담겼고 무엇이 빠졌는지를 살피는 눈이 더 중요합니다.

02사진과 물품은 어떤 순서로 대조하나요?

사진 쪽은 받은 원본 파일을 그대로 보관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메신저로 전송받아 압축된 파일이라면 촬영 정보가 사라졌을 수 있으니, 가능하면 이메일 첨부나 원본 전송으로 다시 받아 두십시오. 파일에 남은 촬영 일시나 기기 정보가 있다면 참고만 하고, 이 정보는 쉽게 바뀔 수 있다는 점도 함께 기억하십시오.

물품 쪽은 도착한 상자의 포장 상태, 제품 번호나 일련번호, 라벨, 흠집이나 특징적인 부분을 사진과 같은 각도로 찍어 비교합니다. 사진에 보이던 일련번호 라벨의 위치와 글자 모양이 같은지, 사진 속 흠집이 실물에도 있는지 살펴보시면 됩니다. 비교는 포장을 열기 전 상태부터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수량이 여러 개인 납품이라면 전체를 한 장에 담은 사진과 한 개씩 꺼낸 사진을 모두 찍어 두십시오. 일부 물건만 다르다면 어느 상자의 어느 위치였는지가 중요한 단서가 되기 때문입니다. 상자에 붙은 송장이나 운송 기록도 같이 남겨 두면 어느 단계에서 물건이 바뀌었는지 추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03업무 범위와 서면은 어떻게 정하나요?

의뢰인이 가진 사진과 받은 물품, 거래 서류를 기준으로 대조하고 정리하는 일을 중심으로 합니다. 이 세 가지 중 하나라도 빠져 있다면 무엇이 부족한지부터 알려 드립니다. 거래처 창고나 공장에 허락 없이 들어가거나, 직원의 개인 연락 기록을 열람하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경우 거래처에 정중히 자료를 요청하는 문서 초안을 함께 만들어 드립니다.

당진은 대전지방법원 서산지원 관할이고 서산, 태안과 법원을 같이 씁니다. 물품 불일치가 손해배상이나 계약 해제로 이어질지는 법적 판단이 필요하므로 전문가와 상담해 보세요. 저희가 정리하는 대조표는 판단의 재료일 뿐이며, 그 결과가 어떻게 평가될지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

04대조 결과는 어떤 형태로 설명받나요?

보고서에는 사진 속 특징과 실물 특징을 항목별로 나란히 놓은 대조표가 들어갑니다. 같은 항목, 다른 항목, 판단할 수 없는 항목으로 나누고 판단할 수 없는 이유도 적습니다. '다르다'는 결론이 나오더라도 의도적인지 단순 착오인지는 이 표만으로는 말할 수 없으며, 그 점도 분명히 적습니다.

이후에는 거래처에 이의를 제기하는 글을 어떻게 구성할지, 교환이나 환불을 요청할 때 어떤 자료를 첨부할지를 안내해 드립니다. 감정이 앞선 글보다 날짜와 사실 위주의 글이 상대의 답을 더 빠르게 이끌어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거래처와 대화가 막혔다면 그 시점에서 법적 절차를 알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사용한 물품이 있다면 그 사실을 감추지 말고 같이 기록해 두십시오.

마지막으로, 같은 거래처와 앞으로도 거래를 이어 갈 계획이라면 대조표를 보여 주며 차분히 확인을 요청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처음부터 책임을 묻는 태도보다 서로 같은 물건을 말하고 있는지 맞춰 보자는 접근이 오해를 푸는 데 효과적일 때가 많습니다. 어떤 방식이든 선택은 의뢰인의 몫입니다.

이렇게 메모해 두시면 좋습니다.

  • 거래처에서 받은 사진은 원본 파일로 다시 받아 보관한다
  • 도착한 포장을 열기 전 상태부터 사진으로 남긴다
  • 일련번호와 라벨의 위치를 사진과 같은 각도로 비교한다
  • 주문서와 약속한 규격이 적힌 서류를 한자리에 모은다

당진 상담 전, 자주 묻는 질문

사진 파일의 촬영 일시가 다르면 가짜 사진인가요?

그렇게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촬영 일시는 기기 설정이나 전달 방식에 따라 달라지거나 지워질 수 있습니다. 참고 자료로만 쓰고 다른 정황과 함께 판단합니다.

거래처 창고에 가서 실물을 확인해 줄 수 있나요?

소유자나 관리자의 허락이 없는 곳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거래처가 정식으로 확인을 허락한 범위에서만 가능하며, 허락이 없으면 서류와 공개된 정보 안에서 정리합니다.

출처와 확인 기준

  •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2020년 8월 개정
  •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 [별표 3]

최종 확인일 2026-10-29

작성: 로펌 15년 경력 이정주 대표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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