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흥신소 청도탐정사무소 상담 안내
청도군에서 연락이 닿지 않는 가족이나 돈만 챙겨 자취를 감춘 사람을 수소문하는 분들은, 대체로 첫걸음을 어디서 떼야 할지 몰라 문의하십니다. 이정주 대표탐정은 사람을 찾는 일을 경찰과 법원의 길을 먼저 밟은 뒤에 공개 자료로 보태는 방식으로만 맡습니다. 소송이 필요해지면 청도군민은 대구지방법원(경북)을 찾게 되고, 영천·경산·칠곡과 담당 법원이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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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먼저 할 일경찰 접수와 법원 민사 절차(재산명시·지급명령)를 맨 앞 순서로 안내합니다
- 찾는 대상소식이 끊긴 가족, 사기 사건의 상대방, 돈을 안 갚는 채무자 세 부류만 해당
- 청도 관할대구지방법원(경북), 영천·경산·칠곡과 같은 법원
- 거절스토킹·가정폭력을 피해 숨은 사람의 거처 문의, 위법하게 구하는 개인정보
청도에서 사람 소재를 알아야 할 때 제일 먼저 어디로 가야 하나요?
사설 사무소보다 공식 창구가 먼저입니다. 해당 절차를 거치고도 메워지지 않는 부분이 남았을 때 저희가 거듭니다.
- 가족과 연락이 끊겨 안전이 염려되면 먼저 112에 신고해 실종 접수부터 합니다
- 사기를 당했다면 사건 번호를 만들 수 있도록 경찰에 고소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 빌려준 돈을 돌려받지 못했다면 법원에 지급명령이나 재산명시를 신청하는 민사 절차부터 살핍니다
- 그 절차를 다 거쳤는데도 행방이 드러나지 않을 때에 한해, 공개 자료로 해 볼 수 있는 일을 함께 따져 봅니다
이 순서를 지키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경찰과 법원은 상대의 정보를 법에 따라 확인할 권한을 갖지만 저희에게는 그런 권한이 주어져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가족찾기 의뢰에서 저희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은 어떻게 나뉘나요?
누구나 볼 수 있는 자료를 정돈하고 현장에서 사실 여부를 살피는 데까지만 나섭니다. 남의 개인정보를 빼내거나 누군가의 뒤를 몰래 밟는 일은 일절 하지 않습니다.
| 구분 | 하는 일 | 하지 않는 일 |
|---|---|---|
| 단서 정리 | 의뢰인이 가진 연락처, 사진, 주소 기록을 시간순으로 정돈 | 다른 사람 명의의 정보 열람 |
| 현장 확인 | 공개된 장소에서 사실 여부를 직접 확인 | 집이나 차량 에 출입하는 일 |
| 소재 파악 | 공개 자료로 확인되는 범위 안내 | 통신 기록, 금융 내역 조회 |
| 피해자 보호 | 스토킹·가정폭력 피해자의 소재 요청은 거절 | 피해자 거처를 알려 주는 일 |
스토킹이나 가정폭력을 피해 몸을 숨긴 사람이 어디 있는지 묻는 의뢰는 어떤 사연이 붙더라도 응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의 안전이 걸린 문제라 이 기준에는 예외를 두지 않습니다.
청도 주민의 사건은 어느 법원에서 다루나요?
청도군은 대구지방법원(경북)이 맡는 지역이고, 영천·경산·칠곡도 이 법원을 함께 씁니다.
| 관할 법원 | 관할 지역(이 광역·시군 기준) |
|---|---|
| 대구지방법원(경북) | 영천·경산·칠곡·청도 |
경북은 안동·포항·구미처럼 접수 법원이 청도와 다를 수 있는 시·군이 적지 않습니다. 영천·경산·칠곡에 사는 사람이라면 청도의 이웃과 법원이 같지만, 경북의 나머지 시·군은 하나하나 확인해야 합니다.
법원에 지급명령이나 재산명시를 신청하더라도 상대방 주소지와 사건 성격에 따라 접수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서류를 제출하기 전에 법원 민원실이나 전문가에게 물어 확인해 두세요.
출처: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 [별표 3] (국가법령정보센터), 최종 확인 2026-10-29
건넨 이야기와 자료는 어디까지 보호되나요?
건네신 내용은 맡긴 일 외에는 쓰지 않으며, 얼마나 보관하고 어떻게 없애는지는 계약에 앞서 말씀드립니다.
사람을 찾는 상담에는 집안 사정이나 돈 문제처럼 조심스러운 사연이 담기게 마련입니다. 개인정보 보호법의 보호 대상이 되는 내용이어서 맡은 일과 무관한 자리에서는 입에 올리지 않습니다.
가족을 수소문할 때는 상대방이 연락되기를 원치 않을 가능성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그래서 상대를 찾은 뒤 누구에게 어떤 내용을 전달할지를 미리 정하고, 의뢰인이 아닌 제3자에게는 정보를 넘기지 않습니다.
연락은 어떤 방식과 시간대가 편한가요?
연락 수단은 부담 없는 쪽을 고르시고, 받으실 수 있는 시간대를 첫 문의에 적어 두시면 됩니다.
집이나 일터를 떠나 먼 길을 나서지 않아도 상담은 바로 시작됩니다. 사기나 채무 문제로 마음이 급하실수록 밤늦게 연락하게 되는데, 급하다고 느끼시는 날 바로 적어 보내셔도 괜찮습니다.
목소리를 내기 어려운 자리라면 글로만 주고받아도 충분합니다. 첫 문의에는 찾으려는 대상이 누구인지, 언제부터 행방을 모르는지 이 두 가지만 적어 주세요. 나머지 자료는 가능 여부를 가린 뒤에 요청드립니다.
의심스러운 현장이 있을 때 경찰과 의뢰인은 각각 무엇을 하나요?
물증을 확보하는 것은 수사기관이 할 일이며, 의뢰인은 현장에서 몸의 안전과 법의 한계를 지키면 됩니다.
상담에서 접한 사례를 전해 드립니다. 다리가 불편하다고 알려진 남편이 경찰이 방에 들어서자 민첩하게 움직였고, 함께 있던 여성은 이불 속으로 몸을 숨겼다고 합니다. 이후 경찰이 휴지통 등에서 물증을 거두었으며, 의뢰인은 이튿날 바로 고소 절차에 들어갔다고 전해집니다.
여기서 기억하실 점은 물증을 가져간 쪽이 경찰이었다는 것입니다. 저희는 타인의 공간에 들어가 물건을 살피는 일은 하지 않고 그런 부탁은 정중히 거절합니다. 누구인지 알 수 없게 다듬어 옮긴 이야기입니다.
청도에서 제도적으로 알아 둘 사실은 무엇인가요?
탐정이란 명칭은 쓸 수 있게 됐지만, 이를 다루는 별도의 법과 국가 공인 자격은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2020년 8월의 신용정보법 개정 덕분에 탐정이라는 호칭을 내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사업자를 등록받아 관리하는 법과 국가 차원의 자격 제도는 2026년 10월 시점에도 없고, 이를 정하려는 법안은 국회에서 심의가 진행되는 단계입니다.
그래서 어느 업체가 ‘계좌를 조회해 준다’거나 ‘주민번호로 거처를 알아낸다’고 말한다면 합법이 아닐 가능성이 큽니다. 계좌 내역이나 개인정보는 법에서 정한 절차를 밟지 않고는 누구 손에도 들어갈 수 없습니다.
청도에서 상담 전에 시간순으로 정리해 둘 자료는 어떻게 만드나요?
날짜, 사건, 자료의 세 칸 표 하나면 됩니다. 연락이 끊긴 시점부터 거꾸로가 아니라 오래된 일부터 적으세요.
- 마지막 접점마지막으로 만났거나 통화한 날짜와 내용을 적습니다.
- 알려진 정보이름, 알려진 직장이나 주소 같은 사실만 적고 짐작은 괄호로 표시합니다.
- 이미 한 일경찰 신고나 가족 연락 같은 지금까지의 조치를 날짜와 함께 적습니다.
특히 소식이 끊긴 가족이나 사라진 상대를 알아볼 때는 마지막으로 연락된 날, 마지막으로 알려진 주소, 주변 사람의 말처럼 작은 단서가 쌓여 방향을 정합니다.
표를 만든 뒤에는 공식 절차 가능 여부부터 가립니다. 소식이 끊긴 가족이라면 112에 실종 관련 상담을 먼저 하실 수 있고, 돈을 떼인 경우에는 지급명령이나 재산명시 같은 민사 절차가 있습니다. 저희는 그 절차를 거치기 어려운 부분에서 공개 정보와 현장 확인의 범위로만 돕습니다. 스토킹이나 가정폭력 피해자의 거처를 찾는 일은 맡지 않습니다.
이 표가 있으면 공식 절차를 먼저 밟을 수 있는 경우와 저희가 공개 정보 범위에서 도울 수 있는 부분이 구분됩니다.
청도에서 처음 문의할 때 꼭 해야 할 질문 다섯 가지는 무엇인가요?
맡을 수 있는 일인지, 확인 방법, 비용 구성, 결과물, 중도 정산을 물어보세요. 장담하는 곳은 피하세요.
- 제가 의뢰하려는 일은 맡으실 수 있나요, 아니라면 이유는 무엇인가요?
- 소재를 확인한다면 어떤 방법을 쓰고, 공식 절차는 무엇인가요?
- 비용은 어떤 항목으로 나뉘나요?
- 결과물은 어떤 형식으로 받나요?
- 중간에 그만두면 어떻게 정산하나요?
청도는 영천, 경산, 칠곡과 같은 법원 범위로 안내됩니다. 그래서 이웃 지역을 오가야 하는 사건이 생길 수 있어 이동 조건을 함께 물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질문을 던진 뒤에는 받은 답을 비교하는 표를 만들어 보세요. 가족 찾기든 채무자 찾기든 한계를 먼저 밝히는 곳이 믿을 만합니다. 반대로 주소를 바로 알아 주겠다거나 어렵지 않다고 말하는 곳은 불법적인 방법을 쓸 위험이 있습니다. 그 책임은 의뢰인께도 돌아올 수 있으니 처음부터 걸러 내세요.
답변을 비교할 때는 같은 질문에 대해 같은 깊이로 답했는지도 보세요. 한 곳은 방법과 근거까지 설명하고 다른 곳은 걱정하지 말라는 말만 한다면 앞의 곳이 낫습니다. 청도에서 영천이나 경산까지 움직여야 할 수 있는 일이라면 그 이동 조건도 같은 방식으로 비교하시기 바랍니다. 대답을 글로 받아 두면 나중에 서로 기억이 달라지는 일도 막을 수 있습니다.
청도 상담 전, 자주 묻는 질문
청도군에서 연락 끊긴 가족을 찾으려면 어떻게 시작하나요?
신변이 염려된다면 가장 먼저 112에 신고하세요. 경찰에 접수한 다음에도 공개 자료로 더 확인할 부분이 남으면 어디까지 가능한지 저희와 이야기 나누실 수 있습니다.
청도 주민이 지급명령을 신청하면 어느 법원에 내나요?
청도군은 대구지방법원(경북) 관할권에 듭니다. 그러나 상대방이 사는 곳이나 사건 종류에 따라 접수처가 다를 수 있으니 신청 전에 점검해 보세요.
사기를 친 사람의 주소를 알려 줄 수 있나요?
위법한 방법으로 개인정보를 구해 드리는 일은 없습니다. 형사 고소와 법원 절차를 먼저 설명해 드리고, 공개된 자료에서 가능한 부분만 이야기합니다.
전 배우자가 연락을 끊고 이사했는데 찾아 줄 수 있나요?
상대가 스토킹이나 가정폭력을 피해 이사했을 가능성이 있다면 의뢰를 맡지 않습니다. 양육비처럼 받을 근거가 뚜렷한 사안은 법원 절차를 우선 밟으셔야 합니다.
의뢰하면 반드시 찾아 주나요?
결과를 약속하지는 않습니다. 알아낸 부분과 알아내지 못한 부분을 구분해 문서로 정리해 드립니다.
청도에서 상대의 현재 주소를 알려 달라고 요청하면 해 주나요?
개인정보를 불법으로 얻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사기나 채무 사건은 112 신고와 지급명령 같은 공식 절차를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출처와 확인 기준
-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 [별표 3] (국가법령정보센터)
-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2020년 8월 개정
- 개인정보 보호법, 위치정보의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통신비밀보호법
최종 확인일 2026-10-29
작성: 로펌 15년 경력 이정주 대표탐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