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흥신소 성주탐정사무소 상담 안내
처음 문의가 망설여지는 분들을 위해 성주군 상담은 얼굴을 마주하지 않고도 시작할 수 있게 해 두었습니다. 사정을 듣고 나서 가능한 일과 불가능한 일을 가르고, 소송을 염두에 둔 자료 정리까지 이어 갑니다. 법원은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이 담당합니다.
상담 안내
상담 전에,
한눈에 확인하세요.
핵심 요약
- 시작 방식통화·문자·카카오톡으로 사정부터 말씀하시면 되고, 방문은 꼭 필요할 때만 합니다
- 맡는 일열린 곳에서의 사실 확인, 가지고 계신 자료의 출처 정리와 보존 요령
- 맡지 않는 일통신 내용 열람, 위치추적, 집·차량 출입, 예금 거래 내역 열람, 빚 독촉 대행
- 담당 법원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고령군과 같은 법원입니다
얼굴을 보지 않고도 상담을 시작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첫 만남은 대화와 메시지로 충분하고, 서류를 보여 주셔야 할 때에만 따로 약속을 잡습니다.
- 편한 수단으로 연락을 남깁니다통화가 어려운 시간이면 문자나 카카오톡에 몇 줄만 남겨 주세요.
- 사정을 시간순으로 풀어 주세요알게 된 시기, 직접 본 것, 짐작한 것을 나누어 말씀하시면 됩니다.
- 가능 여부를 답해 드립니다맡을 수 있는 부분과 거절해야 하는 부분을 같은 자리에서 말씀드립니다.
성주군처럼 군 단위 지역에서는 아는 사람과 마주칠까 하는 걱정이 앞서는 분이 많습니다. 비대면으로 시작하면 이 부담이 줄어듭니다. 이 단계에서는 비용이 없습니다.
성주군은 어느 법원에 접수하게 되나요?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이 담당하며, 고령군이 같은 관할로 묶여 있습니다.
| 관할 법원 | 관할 지역(이 광역·시군 기준) |
|---|---|
|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경북) | 성주·고령 |
지역명은 경북인데 법원은 대구지방법원 소속이라 낯설어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성주군과 고령군의 사건은 이 서부지원에서 다룹니다.
상대가 고령군에 산다면 법원이 같을 수 있습니다. 경북 다른 시·군이라면 담당이 달라질 수 있으니 접수 전에 법원에 문의해 확인하세요.
출처: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 [별표 3] (국가법령정보센터), 최종 확인 2026-10-29
소송을 염두에 두고 자료를 모을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가진 자료를 많이 만드는 것보다, 가진 자료를 바뀌지 않게 지키는 것이 먼저입니다.
| 자료 종류 | 보관 요령 | 흔한 실수 |
|---|---|---|
| 사진·영상 | 원본 파일을 그대로 저장하고 촬영 날짜가 남게 합니다 | 보정하거나 잘라 낸 파일만 남김 |
| 문자·메신저 대화 | 상대 이름과 날짜가 함께 보이는 화면을 저장합니다 | 일부만 캡처해 맥락이 사라짐 |
| 영수증·결제 내역 | 원본 사진과 날짜를 적은 목록을 함께 둡니다 | 누구의 지출인지 표시하지 않음 |
사진이나 메시지는 받은 그대로 두고, 작업은 복사본으로 하세요. 어떤 경로로 입수했는지 적어 두지 않으면 나중에 상대 쪽에서 출처를 문제 삼을 수 있습니다.
아래처럼 자료 종류에 따라 보관하는 방법이 조금씩 다릅니다.
동호회를 옮겨 다니는 배우자를 둔 분은 어떤 점을 정리해 오시나요?
단체 이름과 가입·탈퇴 시기를 먼저 정리해 오시면 흐름이 보입니다.
상담에서 반복해서 접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한 동호회에 들어갔다가 소문이 돌면 나오고, 다른 동호회에 다시 들어가는 일을 되풀이하는 모습입니다. 이런 유형을 마주한 모임 쪽에서도 대체로 좋게 보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특정 한 가정의 사건이 아니라 현장에서 관찰되는 흐름이며, 그렇다고 곧바로 잘못이라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저희는 이런 경우 의뢰인이 알고 있는 모임 이름과 가입·탈퇴 시기를 날짜순으로 적어 오시게 합니다. 열린 장소에서 확인되는 사실만 보태어 정리하고, 모임 단체 대화방을 몰래 보거나 계정에 접속하는 방법은 쓰지 않습니다. 법적 판단은 전문가와 상담해 보세요.
맡길 수 없는 일과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개인의 사적인 영역에 몰래 들어가는 방법은 어느 경우에도 받지 않습니다.
- 상대 몰래 대화방을 읽거나 통화를 엿듣는 일 (통신비밀보호법)
- 기기나 차량에 추적 장치를 다는 일 (위치정보법)
- 허락 없이 집이나 차 안에 들어가는 일 (주거침입 등 형사 문제)
- 예금 거래 내역을 알아내는 일 (신용정보법·개인정보 보호법)
- 빚을 대신 받아 오는 일 (채권추심)
- 폭력이나 스토킹을 피해 숨은 사람의 거처를 알려 달라는 요청
이런 방법으로 얻은 자료는 소송에서 도리어 발목을 잡습니다. 적법하게 얻을 수 있는 다른 길이 있는지 상담에서 함께 찾습니다.
맡는 일의 범위는 계약서에 어떻게 적히나요?
무엇을, 어디까지, 며칠 동안 하는지를 문장으로 적고 서명하신 뒤에 시작합니다.
범위가 말로만 오가면 나중에 서로 다르게 기억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확인할 장소, 기간, 이동 여부, 결과를 받는 형태를 계약서에 적습니다. 범위 밖의 일이 필요해지면 다시 합의하고, 미리 동의하지 않은 비용은 청구하지 않습니다.
이동이 필요한 일정이라면 이동 구간도 별도 항목으로 적어 드립니다.
고령군에 주소를 둔 상대가 있는 사건은 어떻게 준비하나요?
같은 법원 관할인 두 군의 주소를 모두 기록해 두면 접수 준비가 단순해집니다.
배우자나 상대가 고령군에 주소를 두고 있다면 자료 목록에 두 군의 주소를 함께 적어 주세요. 법원이 같을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어느 쪽 주소를 기준으로 접수할지는 사건 종류에 따라 달라지니 접수 전에 확인하세요.
자료마다 어느 군에서 벌어진 일인지 지명을 붙이면 서류가 훨씬 읽기 쉬워집니다.
성주에서 상담 전에 사건 경과를 시간순 표로 정리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날짜, 일어난 일, 근거 자료의 세 칸을 만들고 가장 오래된 일부터 한 줄씩 채우면 됩니다.
- 날짜 칸: 연·월·일 순으로 적고 모르면 월까지만
- 사건 칸: 누가 무엇을 했는지 한 문장, 감정 표현은 제외
- 근거 칸: 문자·사진·영수증 등 자료 이름과 보관 위치
- 메모 칸: 추정이거나 확실하지 않은 부분 표시
소송을 염두에 두신다면 기억에 의존한 이야기보다 날짜가 붙은 표가 훨씬 쓸모 있습니다. 정확한 날을 모르는 줄은 월만 적고 추정이라고 표시해 두세요.
표를 만든 뒤에는 수정하지 말고 새 사실이 생길 때마다 아래에 줄을 더하세요. 성주는 고령과 같은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관할이므로, 두 곳에 걸친 사건도 한 장의 표로 이어 두면 됩니다.
표를 한 번에 완성하려 하지 마시고, 하루에 십 분씩 나눠 채우는 편이 기억이 정확합니다. 오래된 일일수록 사진첩, 통화 목록, 계좌 이체 알림처럼 날짜가 남은 도구를 옆에 두고 맞춰 보세요. 틀린 줄은 지우지 말고 바로 아래에 고쳐 쓰면 흐름이 남습니다. 소송 단계에서는 표의 한 줄 한 줄이 서면의 문장으로 바뀌기 때문에, 처음부터 사실만 적어 두면 나중에 고쳐 쓰는 수고가 크게 줄어듭니다. 반복되는 사건은 묶어서 한 줄로 적어도 됩니다.
소송에 쓸 자료를 맡기기 전에 성주에서 업체에 던질 다섯 가지 질문은 무엇인가요?
원본을 돌려주는지, 사본은 몇 부 만드는지, 보관 기간과 파기 방식, 외부 전달 여부, 보고서 작성자를 확인하세요.
- 원본은 언제 돌려받나요?
- 사본은 몇 부 만들고 누가 갖고 있나요?
- 일이 끝나면 자료를 언제까지 보관하고 어떻게 지우나요?
- 제3자에게 자료를 넘기는 일이 있나요?
- 보고서는 누가 쓰고 어떤 근거를 붙이나요?
자료가 이미 있는 소송 준비형 의뢰는 자료를 어떻게 다루는지가 일의 반을 차지합니다. 질문마다 답을 서면으로 받아 두면 분쟁이 생겨도 기준이 됩니다.
이 질문들은 업체를 평가하기 위한 것이기도 하고 의뢰인이 자신의 자료를 스스로 점검하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저희도 같은 질문을 받으면 서면으로 정리해 드리며, 합의한 내용은 계약서 부속서로 남깁니다. 동호회 활동 같은 사정이 얽혀 있다면 해당 대목도 표에 나눠 적어 오세요.
표를 완성한 뒤에는 사진으로 찍어 두거나 파일로 저장해 한 벌을 따로 보관하세요. 상담이 끝난 뒤 소송 준비로 넘어가면 같은 표가 다시 쓰이기 때문입니다. 자료를 받아 달라는 요청이 아니라 상담용으로만 먼저 보내셔도 되고, 표 속 사실이 서로 어긋나는 대목이 있으면 저희가 짚어 드립니다.
성주 상담 전, 자주 묻는 질문
성주군에서 방문 없이 계약까지 할 수 있나요?
상담과 범위 협의는 비대면으로 가능합니다. 계약서 서명 방법은 상황에 맞춰 정하며, 서류를 직접 받아야 할 때에만 만남을 잡습니다.
성주군은 대구에 있는 법원으로 가야 하나요?
성주군은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관할로 분류됩니다. 사건 유형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접수 전에 법원 안내에 확인하세요.
배우자가 여러 모임에 다닌다는 사실만으로 조사가 되나요?
모임 활동 자체는 불법이 아니어서 그것만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상담에서 무엇을 확인하고 싶은지 먼저 정리하고 가능한 범위를 정합니다.
모아 둔 캡처 사진이 증거로 인정되나요?
인정 여부는 사건과 경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대 이름, 날짜, 입수 경위를 함께 보존하시고, 법적 효력은 전문가와 상담해 보세요.
상담한 내용이 가족에게 알려질 수 있나요?
의뢰하신 일에 필요한 범위 밖으로는 알리지 않습니다. 연락받을 분과 결과를 받을 분도 처음 상담에서 정합니다.
성주 사건에서 정리표는 엑셀로 만들어야 하나요?
수첩에 손으로 쓴 표도 괜찮습니다. 날짜, 일, 근거 세 칸이 있으면 충분하고 사진으로 찍어 보내셔도 됩니다.
출처와 확인 기준
-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 [별표 3] (국가법령정보센터)
-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2020년 8월 개정
- 개인정보 보호법, 위치정보의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통신비밀보호법
최종 확인일 2026-10-29
작성: 로펌 15년 경력 이정주 대표탐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