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흥신소 김해탐정사무소 상담 안내
상담을 받아 본 적이 없으면 무엇을 물어야 하는지조차 떠오르지 않습니다. 김해시에서 문의하시는 분들이 막히는 대목을 미리 짚어, 이 페이지는 연락 이후에 일어나는 일들을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결과 자료를 어떤 방식으로 받는지, 김해시가 속한 창원지방법원 관할은 어떻게 되는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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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확인하세요.
핵심 요약
- 진행 단계사정 청취, 가능 여부, 계약서, 진행, 보고서 전달
- 준비물발견한 시기와 직접 본 일, 갖고 있는 자료
- 관할 법원김해시는 창원지방법원 관할이고 창원이 같은 법원입니다
- 자료 전달원본은 손대지 않고 보존하며 전달 수단은 미리 정합니다
문의한 뒤에는 어떤 순서로 일이 진행되나요?
다섯 단계로 흘러가며, 앞 단계가 끝나기 전에는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 사정을 듣는 단계문자, 카카오톡, 전화로 연락을 받고 일어난 일을 시간순으로 듣습니다.
- 가능한 일을 가르는 단계맡을 수 없는 일은 이때 이유와 함께 설명합니다.
- 계약서를 쓰는 단계일의 범위, 기간, 금액, 중간에 그만둘 때의 정산을 서면에 적습니다.
- 확인을 진행하는 단계계약서에 적힌 범위 안에서만 움직입니다.
- 보고서를 전하는 단계확인된 내용과 그렇지 못한 내용을 나눠 정리해 드립니다. 결과를 100%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김해시는 어느 법원 관할이고 같은 법원을 쓰는 곳은 어디인가요?
김해시는 창원지방법원 관할이고, 창원이 같은 법원을 이용합니다.
| 관할 법원 | 관할 지역(이 광역·시군 기준) |
|---|---|
| 창원지방법원 | 창원·김해 |
법원 표를 보면 김해시와 창원이 하나의 법원으로 묶여 있습니다. 창원에 살거나 일하는 배우자와의 문제라면 두 분이 같은 법원 권역에 있는 셈이라, 주소지가 갈릴 때보다 접수 판단이 수월한 편입니다.
다만 이혼 같은 가사 사건은 유형과 당사자 주소에 따라 접수 법원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접수에 앞서 법원 안내 창구에서 확인하세요. 법적 판단은 전문가와 상담해 보세요.
출처: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 [별표 3] (국가법령정보센터), 최종 확인 2026-10-29
문의 전에 챙겨 두면 좋은 것은 무엇인가요?
시기, 직접 본 일, 갖고 있는 자료 세 줄이면 충분합니다.
알게 된 때가 언제인지, 눈으로 확인한 일은 무엇인지를 적어 주세요. 소문이나 짐작은 따로 분리해 두면 어디까지가 확인된 내용인지 가려 듣는 데 도움이 됩니다.
사진이나 문자 화면은 원본을 보존하고, 정리용 사본을 별도로 만드세요. 입수 경위는 있는 그대로 알려 주셔야 쓸 수 있는 자료인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결과 자료는 어떤 방식으로 받고, 비밀은 어떻게 지켜지나요?
보고서와 원본을 함께 받되, 전달 수단은 안전한 방식으로 미리 합의합니다.
요약 보고서만 받을지, 사진·영상 원본까지 받을지에 따라 정리 방식이 달라집니다. 소송을 생각하신다면 원본이 빠지지 않도록 처음부터 말씀해 주세요. 원본은 고치지 않고 그대로 보존합니다.
가족과 같이 쓰는 이메일이나 기기로 받으면 노출될 수 있어서 수령 방법은 상담 때 함께 정합니다. 보관 기간과 폐기 방법은 계약 전에 설명드립니다.
상담에서 오가는 가족 이야기와 상대방의 인적 사항은 개인정보로 보호받아야 하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업무에 필요하지 않은 범위에서는 열어 보지도, 다른 곳에 옮기지도 않습니다. 가족이 대신 연락하시는 경우에는 연락을 받는 분과 결정을 내리는 분을 먼저 나누어 두고, 결과를 누구에게 전할지도 계약 전에 정합니다.
상대방이 스스로 입을 열었던 사례는 어떻게 다루나요?
상대의 말은 참고일 뿐이므로, 어떤 상황에서 나온 말인지와 함께 기록합니다.
한 사례에서 상대 남성은 제대 후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었다고 했습니다. 상대 여성이 결혼한 사람임을 알면서도 만났고, 관계를 마음의 정이 아닌 몸의 정뿐이었다고 표현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헤어지라고 하면 헤어지고, 용서받으면 예전처럼 이어 가고 싶다는 식으로 모든 결정을 상대 배우자에게 미루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이런 말을 들었다고 해서 의뢰인이 결론을 서두를 필요는 없습니다. 말이 나온 날짜와 상황을 보고서에 함께 적어 두고, 이후 선택은 의뢰인이 하십니다. 사실관계만 남기고 인물이 드러나지 않게 각색했습니다.
경남 다른 시·군에 사는 분도 같은 법원을 쓰나요?
표에서 창원과 김해만 한 법원으로 묶이므로 나머지는 따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경남에는 김해시 밖에도 창원, 창녕, 거창, 거제, 고성, 하동, 함안, 함양, 합천, 진주, 밀양, 남해, 사천, 산청, 통영, 의령, 양산이 있습니다. 이 가운데 같은 창원지방법원을 쓰는 곳은 창원입니다.
배우자가 다른 시·군에 산다면 접수 법원이 갈릴 수 있습니다. 상담 때 두 분의 주소를 함께 알려 주세요.
어떤 의뢰는 받지 못하나요?
법을 어기게 되거나 제3자에게 피해를 주는 의뢰는 사양합니다.
- 배우자의 메신저와 통화 내용을 확인하는 일 (통신비밀보호법)
- 위치추적기를 붙이거나 몰래 위치를 따라가는 일 (위치정보법)
- 남의 집이나 차량에 들어가는 일
- 금융거래정보를 조회하는 일
- 개인정보를 불법으로 입수하는 일
- 채무 회수 대행
- 스토킹·가정폭력 피해자의 거처를 찾는 일
김해에서 자료를 보존할 때 흔히 하는 실수는 무엇인가요?
원본을 지우거나 편집하는 일, 출처를 적지 않는 일, 상대 몰래 얻은 자료를 그대로 쓰는 일이 가장 흔합니다.
- 원본은 그대로 두고 보기용 사본을 따로 만든다
- 클라우드 자동 삭제나 대화방 나가기를 미리 막아 둔다
- 상대 휴대전화 속에서 허락 없이 가져온 자료는 쓰기 전에 말해 준다
가장 많은 실수는 화면을 보기 좋게 자르거나 글자를 가린 사본만 남기고 원본을 지우는 것입니다. 나중에 사본의 진위를 다투게 되면 원본이 없다는 점이 큰 약점이 됩니다.
또 하나는 받은 날짜와 경로를 기록하지 않는 경우입니다. 창원지방법원 관할에서 다툼이 생기면 자료가 어떻게 들어왔는지 설명을 요구받을 수 있으니, 파일마다 한 줄 메모를 붙여 두세요.
또 한 가지 흔한 실수는 정리하겠다며 파일 이름을 바꾸는 일입니다. 이름이 바뀌면 원본과 연결이 끊어져 같은 파일인지 확인하기 어려워집니다. 이름은 그대로 두고 별도 표에서 설명을 붙이세요. 사진은 촬영 정보가 남아 있는 원본을 보관해야 하고, 메신저 대화는 내보내기 기능으로 통째로 저장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미 실수한 부분이 있어도 숨기지 말고 말씀해 주세요. 어떤 자료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알면 대응 방법을 함께 찾을 수 있습니다.
김해에서 비대면 상담은 어떤 순서로 시작하나요?
짧은 사정 설명, 가진 자료 목록 전달, 가능한 범위 안내, 계약 여부 결정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먼저 문자나 카톡으로 상황을 서너 줄만 보내 주세요. 자료는 파일째 보내기보다 어떤 자료가 있는지 목록부터 알려 주시면 충분합니다. 저희가 확인 가능한 일과 불가능한 일을 구분해 답해 드립니다.
그 뒤에 계약 여부를 정하시면 되고, 상담만 받고 끝내셔도 됩니다. 주의할 점은 배우자와 같이 쓰는 기기나 계정으로 상담하지 않는 것입니다. 알림과 대화 기록이 남지 않는 수단을 고르세요.
보존 방법이 확실하지 않을 때는 만지지 말고 먼저 물어보세요. 대화 복구나 삭제된 자료를 되살리려고 상대 기기를 건드리는 일은 법에 걸릴 수 있어 저희가 하지 않습니다. 가지고 계신 범위 안에서 어떻게 지킬지만 함께 정해 드립니다.
김해에서 창원 쪽으로 오가는 분도 보존 방식은 같습니다. 어느 법원에 낼지와 상관없이 원본과 출처 기록은 기본입니다.
비대면이라고 해서 설명이 간단해지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얼굴을 보지 못하는 만큼 질문과 답을 글로 남겨 두시면 계약 전후에 이야기가 달라지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모르는 용어가 나오면 그 자리에서 되물어 주세요.
김해 상담 전, 자주 묻는 질문
김해시에서 처음 문의하면 무엇부터 하게 되나요?
일어난 일을 시간순으로 들려 주시면 됩니다. 자료는 없어도 되고, 맡을 수 있는 일인지 그 자리에서 가려 드립니다.
김해시에 살면 소송은 어느 법원에 내나요?
김해시는 창원지방법원 관할입니다. 사건 종류와 당사자 주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접수에 앞서 법원 안내 창구에서 확인해 보세요.
창원에 사는 배우자와도 상담이 되나요?
됩니다. 창원은 김해시와 같은 창원지방법원 권역이어서 그에 맞춰 안내합니다.
결과 자료를 받을 때 배우자에게 들키지 않을까요?
받는 수단과 시간을 미리 정하면 노출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쓰는 계정이나 기기는 피하시길 권합니다.
상대의 자백 같은 말이 있으면 소송에서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는지는 경위와 형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시와 상황을 함께 기록해 두세요. 법적 판단은 전문가와 상담해 보세요.
김해에서 방문 없이 서류 전달까지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파일은 안전한 수단으로 받고, 원본이 필요하면 따로 일정을 잡습니다. 상대가 열어 볼 수 있는 공용 기기는 피해 주세요.
출처와 확인 기준
-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 [별표 3] (국가법령정보센터)
-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2020년 8월 개정
- 개인정보 보호법, 위치정보의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통신비밀보호법
최종 확인일 2026-10-29
작성: 로펌 15년 경력 이정주 대표탐정









